만화 <슬램덩크>의 북산고교 농구부는 매년 지역대회 예선에서 탈락하는 별 볼 일 없는 팀. 하지만 암울한 상황에서도 주장 채치수, 중학 시절부터 꿔왔던 전국제패의 꿈을 한시도 포기한 적이 없이 굳건히... 2010-05-19 17:10
S의 식성은 참 독특하다. 쥐포를 구우면 노릇노릇 잘 익은 부분은 팽개쳐두고 거뭇하게 탄 부분만 떼어 먹는다. 오징어를 먹을 땐 속칭 ‘귀때기’로 불리는 지느러미부터 챙긴다. 과자를 먹을 때도 기다렸다 부스... 2010-05-19 17:09
1. 아이쿠, 하이쿠! 합의하에 공부해놓고 남탓해서 미안해 난 난 매번 남탓 대구 북구에 사는 18살 고등학생 ... 2010-05-19 17:07
1. 공간 ‘해밀톤’ 오픈마켓 이태원 해밀톤 중고가구점을 개조해 만든 공간 ‘해밀톤’. 전시와 퍼포먼스, 파티, 세미나, 워크... 2010-05-19 17:01
최상의 여행 시기는 지금이다. 어딜 가도 덜 붐비고, 더 아름답다. 오뉴월 산과 들엔 오감을 두루 만족시켜주는 풍경이 널렸... 2010-05-12 20:55
인천에서 덕적도, 덕적도에서 또 배를 옮겨 타고 문갑도까지 건너왔다. 서해의 섬이지만 문갑도에는 갯벌이 거의 없다. 갯것... 2010-05-12 20:07
일본의 숙소는 등급과 상관없이 거의 모든 객실에 차와 포트가 갖춰져 있습니다. 차도 달랑 한두 가지만 있는 게 아니라 보통 대여섯 가지 이상 있습니다. 전차(煎茶)·말차(沫茶)는 늘 기본으로 준비돼 있지요. ... 2010-05-12 20:05
무라카미 하루키 열풍이 멈추는 지점은 어디일까?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1Q84〉의 경이적인 판매... 2010-05-12 19:56
무라카미 하루키는 2006년 이후 매년 노벨문학상 후보의 단골손님으로 꼽힌다. 그렇지만 그의 세계적인 명성이 일본 내 평가... 2010-05-12 19:45
개인주의, 자유분방함, 세련된 문장, 작가로서 프로의식. 무라카미 하루키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하루키의 ‘키워드’... 2010-05-12 19:39
아오마메는 죽었나 살았나? 살았다면 꿈에도 그리던 덴고와 재회할 수 있을까?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2권을 끝까지 읽... 2010-05-12 19:37
요리책이 백과사전처럼 두껍고 깨알 같은 글씨로 동서양을 망라한 방대한 레시피가 나열돼 있던 시절이 있었다. 저자가 누군... 2010-05-12 18:46
3월의 마지막날 수학여행을 가는 날이었다. 언제나 여행은 어떤 경우이든지 마음을 설레게 하고 흥분시키기에 충분한 멋진 경험이다. 이날도 사랑하는 우리 반 아이들과 새롭게 또 하나의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 2010-05-12 18:38
◎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카페 실란트로에서는 5월17일부터 30일까지 ‘뉴질랜드 요리축제’를 선보인다. 쇠고기, 양고기, 연어, 홍합 등 뉴질랜드산 식재료를 이용해 ‘해산물 차우더’ ‘비프 카르파초’ ‘레드와인 소... 2010-05-12 18:09
일본 경마사상 두번째 큰 배당 터진 날, 다바타군이 배당받고도 쓴웃음 지은 사연 리스토란테 메모리의 점장, 즉 ‘덴초’... 2010-05-12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