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9단이 제4국에서 알파고를 꺾은 결정적 한 수인 ‘78수’를 디자인한 넥타이가 출시됐다. 넥타이·스카프 전문 제조업체인 누브티스의 이경순 대표는 “78수가 무한한 인간 창의력의 상징이라고 생각해 78수를 붉게 강조한 기보를 여러개의 격자 모양으로 디자인 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세돌 9단이 제4국에서 알파고를 꺾은 결정적 한 수인 ‘78수’를 디자인한 넥타이가 출시됐다. 넥타이·스카프 전문 제조업체인 누브티스의 이경순 대표는 “78수가 무한한 인간 창의력의 상징이라고 생각해 78수를 붉게 강조한 기보를 여러개의 격자 모양으로 디자인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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