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스포츠 야구·MLB

강정호 시즌 7호 솔로포…마르테와 백투백 홈런

등록 2016-06-04 09:11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시즌 7호 홈런을 터트렸다. AFP=연합뉴스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시즌 7호 홈런을 터트렸다. AFP=연합뉴스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시즌 7호 홈런을 터트렸다.

강정호는 4일(한국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벌인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회말 좌월 솔로포를 날렸다.

강정호는 에인절스 선발투수 제러드 위버와 풀카운트로 겨루다가 6구째인 시속 134㎞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겼다.

이날 4번 타자로 출전한 스탈링 마르테와 합작한 ‘백투백 홈런’이다.

마르테가 0-4로 밀리는 2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솔로포를 날리자, 다음타자인 강정호가 연달아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강정호는 지난달 28일 텍사스 레인저스와 방문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콜 해멀스를 상대로 시즌 6호 홈런인 우월 3점포를 터트리고 5경기만에 추가 홈런을 만들었다.

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스포츠 많이 보는 기사

여자국수 김채영 9단, 박하민 9단과 결혼…12번째 프로기사 부부 1.

여자국수 김채영 9단, 박하민 9단과 결혼…12번째 프로기사 부부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승리 2.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승리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3.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최성원과 차유람 앞세운 휴온스, 팀 리그 PO 기적의 막차 탈까? 4.

최성원과 차유람 앞세운 휴온스, 팀 리그 PO 기적의 막차 탈까?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5.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