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스포츠 야구·MLB

오승환, 시즌 3호 세이브…최고 시속 153㎞

등록 2016-07-21 07:04수정 2016-07-21 07:50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오승환.  세인트루이스/UPI 연합뉴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오승환. 세인트루이스/UPI 연합뉴스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시즌 3호세이브를 올렸다.

 오승환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4-2로 앞선 9회초 등판, 1이닝을 삼진 2개를 곁들이며 타자 3명으로 깔끔하게 틀어막았다.

 팀 승리를 지킨 오승환은 4일 밀워키 브루어스전 이후 17일 만에 시즌 3호 세이브를 올렸고, 평균자책점을 1.71까지 내렸다.

 이날 오승환은 15개를 던졌고, 최고 구속은 시속 153㎞까지 나왔다.

 오승환은 첫 상대인 윌 마이어스를 공 3개 만에 2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깔끔하게 시작했다.

 이어 안게르비스 솔라르테와는 7구 대결을 벌인 끝에 1볼 2스트라이크에서 체인지업으로 헛스윙을 유도했다.

 오승환은 마지막 타자인 멜빈 업튼 주니어를 슬라이더로 헛스윙 삼진 처리하면서 경기를 마쳤다.

 시즌 49승(44패)을 거둔 세인트루이스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2위를 지켰다.

 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스포츠 많이 보는 기사

여자국수 김채영 9단, 박하민 9단과 결혼…12번째 프로기사 부부 1.

여자국수 김채영 9단, 박하민 9단과 결혼…12번째 프로기사 부부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승리 2.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승리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3.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최성원과 차유람 앞세운 휴온스, 팀 리그 PO 기적의 막차 탈까? 4.

최성원과 차유람 앞세운 휴온스, 팀 리그 PO 기적의 막차 탈까?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5.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