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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야구·MLB

류현진, 2019년 ‘올 MLB’ 제2팀 선발투수 뽑혀

등록 2019-12-11 09:57수정 2019-12-11 10:12

메이저리그 사무국 발표
팬투표 50%+전문가 50%
류현진. 유에스에이 투데이 스포츠 연합뉴스
류현진. 유에스에이 투데이 스포츠 연합뉴스

류현진(32)이 2019년 결산 ‘올 메이저리그(MLB)’ 제2팀의 선발투수 중 한명으로 선정됐다.

미국프로야구(MLB) 사무국이 11일(한국시각) 발표한 ‘올 엠엘비’ 팀 두번째 팀을 보면 류현진은 잭 그레인키(휴스턴 애스트로스), 잭 플래허티(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찰리 모턴(탬파베이 레이스), 마이크 소로카(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선발진을 구성했다.

‘올 엠엘비’ 팀은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를 포함해 한해를 빛낸 포지션별 최고스타로 구성됐다.

2019년 결산 올스타 팀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미국프로풋볼(NFL)의 ‘올 프로’ 팀과 미국프로농구(NBA)의 ‘올 엔비에이 팀’을 참고해 올해 처음으로 선정했다. 팬 투표 50%와 전문가 패널 50%를 합산해 두개 팀을 만들었는데, 첫번째 팀이 명실상부한 올스타팀이고 두번째 팀은 차점자들의 집합으로 평가받는다.

‘올 엠엘비’ 제1팀 선발투수로는 양대 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저스틴 벌랜더(휴스턴)와 제이컵 디그롬(뉴욕 메츠)을 비롯해 맥스 셔저와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이상 워싱턴 내셔널스), 자유계약선수 게릿 콜이 뽑혔다. 이찬영 기자 lcy100@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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