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스포츠 야구·MLB

‘메이저리그 진출’ 김광현, 31일 미국으로 출국

등록 2020-01-30 14:22수정 2020-01-31 02:37

8일 세인트루이스 스프링캠프 합류
선발투수 놓고 팀내 경쟁 돌입
김광현. AP 연합뉴스
김광현. AP 연합뉴스

미국 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입단한 왼손투수 김광현(32)이 31일 미국으로 출국해 메이저리그 데뷔 준비에 나선다.

김광현은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출국장에서 취재진과 출국 인터뷰를 하고 미국 플로리다로 떠난다.

김광현은 2월7일까지 플로리다 비로비치에서 열리는 ‘친정 팀’ 에스케이(SK) 와이번스의 스프링캠프에서 몸을 풀고 8일 세인트루이스의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플로리다 주피터로 이동한다. 세인트루이스 투수와 포수들은 12일부터, 야수들은 17일 팀 훈련을 시작한다. 김광현은 세인트루이스 선발투수를 놓고 스프링캠프 때부터 치열한 경쟁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찬영 기자 lcy100@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스포츠 많이 보는 기사

여자국수 김채영 9단, 박하민 9단과 결혼…12번째 프로기사 부부 1.

여자국수 김채영 9단, 박하민 9단과 결혼…12번째 프로기사 부부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승리 2.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승리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3.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최성원과 차유람 앞세운 휴온스, 팀 리그 PO 기적의 막차 탈까? 4.

최성원과 차유람 앞세운 휴온스, 팀 리그 PO 기적의 막차 탈까?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5.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