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재계약…“윌리엄스 감독과 시너지 기대”

매트 윌리엄스(왼쪽) 기아(KIA) 타이거즈 감독과 조계현 단장. 광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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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2-11 14:14수정 2020-12-11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