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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야구·MLB

김하성, 빅리그 데뷔 타석서 132㎞ 커브에 삼진

등록 2021-04-02 08:37수정 2021-04-02 09:01

애리조나전 대타로 출전 헛스윙 삼진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 피오리아/AP연합뉴스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 피오리아/AP연합뉴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6)이 빅리그 정규시즌 데뷔 경기서 대타로 출전해 삼진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8-7로 팀이 앞선 7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대타로 메이저리그 첫 공식 무대에 섰지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애리조나 불펜 알렉스 영의 초구 스트라이크를 지켜본 김하성은 2구째를 헛스윙 한 뒤, 3·4구 연속으로 볼을 골라냈다. 하지만 마지막 5구째 82.2마일(132.3㎞) 커브에 타이밍을 뺏기며 방망이는 허공을 갈랐다.

스프링캠프 시범경기에서 타율 0.167로 부진했던 김하성은 이날 개막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고 대타에서도 삼진을 당하면서 다소 불안한 출발을 알렸다. 이정국 기자 jgle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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