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초 투수 대신 타석에 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28일(한국시각)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방문경기에서 8회초 대타로 나왔다가 헛스윙 삼진을 당한 뒤 돌아서고 있다. 애리조나/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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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28 14:58수정 2021-04-28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