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이 14일(현지시각) 오후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훈련하는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웃으며 몸을 풀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스포츠를 평화로 향하는 지름길이라고 합니다. 아랍어로 ‘쌀람’(salam)은 ‘평화’를 뜻합니다
사진기자로 2022 카타르 월드컵 현지 취재에 나선 <한겨레> 김혜윤 기자가 보내온 현장의 이모저모를 ‘카타르 쌀람’ 코너로 전합니다.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4일(현지시각) 저녁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몸을 푸는 가운데 파울루 벤투 감독(왼쪽)이 한 코치와 이야기를 하다 웃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14일(현지시각) 새벽 인천공항을 떠난 카타르 도하행 여객기 좌석 화면에 오는 20일부터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홍보영상이 나오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14일(현지시각) 카타르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 곳곳에 2022 카타르월드컵 광고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14일(현지시각) 카타르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 여객 수송버스 외부에 2022 카타르 월드컵 홍보 광고가 붙어있다.도하/김혜윤 기자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4일(현지시각) 저녁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 한바퀴를 돌며 몸을 풀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4일(현지시각)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왼쪽부터 조유민, 김문환, 이강인, 윤종규. 도하/김혜윤 기자

14일(현지시각) 오후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훈련하는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가운데)이 코치진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4일(현지시각) 오후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훈련하는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오른쪽 햄스트링을 다친 김진수가 14일(현지시각) 오후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훈련하는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먼저 훈련을 마친 뒤 의자에 앉아 동료들이 연습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이강인이 14일(현지시각) 오후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훈련하는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웃으며 몸을 풀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김승규가 14일(현지시각) 오후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훈련하는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수비 연습을 하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4일(현지시각) 저녁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왼쪽부터 손준호, 이강인, 조유민, 윤종규, 백승호, 김문환. 도하/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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