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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입성한 벤투호, 첫 훈련은 즐겁게 [카타르 쌀람]

등록 2022-11-15 10:10수정 2022-11-15 13:17

이강인이 14일(현지시각) 오후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훈련하는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웃으며 몸을 풀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이강인이 14일(현지시각) 오후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훈련하는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웃으며 몸을 풀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스포츠를 평화로 향하는 지름길이라고 합니다. 아랍어로 ‘쌀람’(salam)은 ‘평화’를 뜻합니다

사진기자로 2022 카타르 월드컵 현지 취재에 나선 <한겨레> 김혜윤 기자가 보내온 현장의 이모저모를 ‘카타르 쌀람’ 코너로 전합니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6일 앞두고 카타르 도하에 입국한지 12시간 뒤, 첫번째 훈련을 하면서 본격적인 현지 적응에 나섰다.

대표팀 선수들과 코치 등이 탑승한 카타르 도하행 여객기는 14일(현지시각) 오전 0시 25분께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전 4시 45분께 하마드 국제 공항에 도착했다. 도착하기 10분 전 좌석 화면에 2022 카타르 월드컵 광고가 3차례 가량 송출됐다. 공항 곳곳에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알리는 광고판이 걸려있다.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4일(현지시각) 저녁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몸을 푸는 가운데 파울루 벤투 감독(왼쪽)이 한 코치와 이야기를 하다 웃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4일(현지시각) 저녁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몸을 푸는 가운데 파울루 벤투 감독(왼쪽)이 한 코치와 이야기를 하다 웃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선수들과 코치 등은 별도의 통로를 이용해 숙소로 이동했다. 잠깐 휴식을 취한 다음 선수들은 훈련이 열리는 카타드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 모여 훈련을 시작했다. 극적으로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 이강인은 훈련에 집중하는 한편 동료들과 밝은 표정으로 소통하는 모습이다. 김민재, 이재성, 정우영 등이 아직 카타르에 도착하지 않았다. 오는 16일 손흥민이 마지막으로 입국하면 모든 선수들이 다함께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14일(현지시각) 열린 첫번째 훈련에서 선수들은 경기장 한바퀴를 가볍게 뛰거나 다리와 발을 푸는 훈련 등을 진행하면서 무리하지 않은 가벼운 훈련을 받았다. 첫번째 현지 훈련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본다.

14일(현지시각) 새벽 인천공항을 떠난 카타르 도하행 여객기 좌석 화면에 오는 20일부터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홍보영상이 나오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14일(현지시각) 새벽 인천공항을 떠난 카타르 도하행 여객기 좌석 화면에 오는 20일부터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홍보영상이 나오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14일(현지시각) 카타르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 곳곳에 2022 카타르월드컵 광고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14일(현지시각) 카타르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 곳곳에 2022 카타르월드컵 광고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14일(현지시각) 카타르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 여객 수송버스 외부에 2022 카타르 월드컵 홍보 광고가 붙어있다.도하/김혜윤 기자
14일(현지시각) 카타르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 여객 수송버스 외부에 2022 카타르 월드컵 홍보 광고가 붙어있다.도하/김혜윤 기자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4일(현지시각) 저녁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 한바퀴를 돌며 몸을 풀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4일(현지시각) 저녁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 한바퀴를 돌며 몸을 풀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4일(현지시각)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왼쪽부터 조유민, 김문환, 이강인, 윤종규. 도하/김혜윤 기자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4일(현지시각)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왼쪽부터 조유민, 김문환, 이강인, 윤종규. 도하/김혜윤 기자

14일(현지시각) 오후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훈련하는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가운데)이 코치진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14일(현지시각) 오후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훈련하는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가운데)이 코치진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4일(현지시각) 오후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훈련하는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4일(현지시각) 오후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훈련하는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오른쪽 햄스트링을 다친 김진수가 14일(현지시각) 오후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훈련하는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먼저 훈련을 마친 뒤 의자에 앉아 동료들이 연습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오른쪽 햄스트링을 다친 김진수가 14일(현지시각) 오후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훈련하는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먼저 훈련을 마친 뒤 의자에 앉아 동료들이 연습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이강인이 14일(현지시각) 오후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훈련하는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웃으며 몸을 풀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이강인이 14일(현지시각) 오후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훈련하는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웃으며 몸을 풀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김승규가 14일(현지시각) 오후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훈련하는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수비 연습을 하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김승규가 14일(현지시각) 오후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훈련하는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수비 연습을 하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4일(현지시각) 저녁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왼쪽부터 손준호, 이강인, 조유민, 윤종규, 백승호, 김문환. 도하/김혜윤 기자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4일(현지시각) 저녁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왼쪽부터 손준호, 이강인, 조유민, 윤종규, 백승호, 김문환. 도하/김혜윤 기자

도하/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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