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둔 19일(현지시각) 저녁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팬 페스티벌에 참석한 멕시코 축구 팬들이 지정된 장소에서 산 맥주를 들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팬 페스티벌 행사장 버드와이저 부스에서 맥주를 구매한 한 시민이 걸어가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팬 페스티벌 행사장 버드와이저 부스에서 맥주와 무알콜 맥주를 팔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팬 페스티벌 행사장 버드와이저 부스 들머리에 지정된 장소에서만 술 마실 수 있다는 안내문이 세워져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팬 페스티벌 행사장을 찾은 튀니지 축구 팬들이 술을 사서 지정된 장소로 가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팬 페스티벌 행사장 버드와이저 부스에서 축구 팬들이 술을 사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팬 페스티벌에 참석한 멕시코 축구 팬들이 술을 마시거나 응원하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팬 페스티벌 행사장 버드와이저 부스에서 맥주와 무알콜 맥주가 진열돼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한 축구 팬이 맥주를 사서 걸어가고 있다. 도하/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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