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아티아 요슈코 그바르디올(오른쪽)이 23일(한국시각) 카타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F조 1차전 모로코 전에서 안면 보호 마스크를 쓰고 경기를 뛰고 있다. 알코르/AP 연합뉴스

크로아티아 요슈코 그바르디올(오른쪽)이 23일(한국시각) 카타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F조 1차전 모로코 전에서 안면 보호 마스크를 쓰고 경기를 뛰고 있다. 알코르/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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