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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쌀람] 투혼 빛난 한국, 월드컵 첫 경기는 무승부

등록 :2022-11-24 23:16수정 :2022-11-25 00:40

손흥민이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무승부로 마친 뒤 이강인 등 동료들과 포옹하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손흥민이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무승부로 마친 뒤 이강인 등 동료들과 포옹하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24일(현지시각) 카타르 오하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0대0으로 비기며 승점 1점을 챙겼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이날 전방에 황의조를, 손흥민은 왼쪽 공격수로 세웠다. 부상으로 출전하지 않은 황희찬을 대신해 나상호가 오른쪽 측면을 맡았다. 후반에는 이강인·조규성·손준호이 교체 투입되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강인이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벨베르데와 볼을 다투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kr
이강인이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벨베르데와 볼을 다투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kr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손흥민이 24일(현지시각) 오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슛하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손흥민이 24일(현지시각) 오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슛하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김문환이 24일(현지시각) 오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몸싸움을 하고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김문환이 24일(현지시각) 오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몸싸움을 하고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역대 월드컵에서 우루과이에 2전 전패했던 한국은 이날 경기로 1무를 더했다. 끝까지 집중력을 놓치지 않고 힘찬 플레이로 펼치며 값진 승점 하나를 더했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정우영과 손흥민이 24일(현지시각) 오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수비하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정우영과 손흥민이 24일(현지시각) 오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수비하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나상호 등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24일(현지시각) 오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황의조의 슛이 골포스트를 살짝 넘어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나상호 등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24일(현지시각) 오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황의조의 슛이 골포스트를 살짝 넘어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김승규가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우루과이의 코너킥을 막아내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김승규가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우루과이의 코너킥을 막아내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정우영이 24일(현지시각) 오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소리치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정우영이 24일(현지시각) 오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소리치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나상호가 24일(현지시각) 오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슛하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나상호가 24일(현지시각) 오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슛하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손흥민이 24일 오후(현지시각)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손에 들고 패스하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손흥민이 24일 오후(현지시각)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손에 들고 패스하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25일 오후(현지시각)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우루과이와의 경기를 무승부로 마친 한국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25일 오후(현지시각)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우루과이와의 경기를 무승부로 마친 한국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24일(현지시각) 오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이 열리기 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24일(현지시각) 오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이 열리기 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알라이얀/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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