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스포츠 스포츠일반

김연경, 홍천에 뜬다…8∼10일 서머매치서 첫 인사

등록 2022-07-07 09:03수정 2022-07-07 09:53

흥국생명 김연경. 한국배구연맹 제공
흥국생명 김연경. 한국배구연맹 제공
‘식빵 언니’ 김연경(34·흥국생명)이 팬들에게 첫 인사를 한다.

한국도로공사, 지에스(GS)칼텍스, 케이지시(KGC)인삼공사, 흥국생명 등 V리그 여자부 4개 구단은 8∼10일 강원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서머매치’를 연다. 비시즌 기간 각 팀이 벌이는 친선전으로, 구단 전력을 점검하는 동시에 팬들이 ‘직관’에 나설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대회에 대한 관심이 특히 큰 건 흥국생명과 계약한 김연경이 첫 선을 보이기 때문이다. 다만 김연경은 지난 4일에야 팀에 합류해 당장 코트에 투입되긴 어려울 전망이다. 다만, 8일 입단 기자회견은 연다.

이번 대회는 하루에 2경기씩 3일 동안 총 6경기를 치른다. 경기는 각각 4세트만 진행한다. 4개 구단과 홍천군은 팬들을 위해 이번 대회를 무료입장으로 열기로 했다. 입장은 선착순으로, 하루 1000명만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서머매치는 2019년 광주 대회 뒤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개최된다.

이준희 기자 givenhappy@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스포츠 많이 보는 기사

여자국수 김채영 9단, 박하민 9단과 결혼…12번째 프로기사 부부 1.

여자국수 김채영 9단, 박하민 9단과 결혼…12번째 프로기사 부부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승리 2.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승리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3.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최성원과 차유람 앞세운 휴온스, 팀 리그 PO 기적의 막차 탈까? 4.

최성원과 차유람 앞세운 휴온스, 팀 리그 PO 기적의 막차 탈까?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5.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