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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산업대상 PBA “전용 경기장·해외 투어로 질적 성장할 것”

등록 2022-12-05 14:01수정 2022-12-05 14:03

장상진 프로당구 PBA 부총재 밝혀
프로당구 PBA의 장상진 부총재(왼쪽부터)가 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산업 대상 수상 뒤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조용만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이미래 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BA 제공
프로당구 PBA의 장상진 부총재(왼쪽부터)가 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산업 대상 수상 뒤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조용만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이미래 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BA 제공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가 대한민국 스포츠산업 대상을 수상했다.

프로당구협회는 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시상식에서 대회 최고상인 국무총리 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 출범한 피비에이는 획기적인 스포츠 마케팅과 이벤트 등 스포츠 서비스업 활성화와 시장 확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문체부는 △세계 최초 캐롬(3쿠션) 프로 단체를 출범하여 ‘당구 스포츠’의 한류 기반 구축에 기여 △당구 종목을 ‘프로 스포츠’의 이미지로 탈바꿈함과 동시에 당구의 생활 스포츠화를 촉진 △프로당구선수 직업 창출에 기여 △국산 당구용품을 공식 경기용품으로 채택하는 등 국산 당구용품 경쟁력 강화 및 국내 용품 산업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장상진 피비에이 부총재는 수상 소감에서 “프로당구 출범 불과 4년 만에 스포츠 최고 권위의 대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그간 성과와 프로당구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뜻깊고 기쁘다”면서 “앞으로 피비에이는 프로당구 전용구장 확보와 해외 투어 개최 등 프로당구가 스포츠 한류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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