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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1㎞…패달을 밟아라

등록 2009-06-05 19:43

 5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막한 투르 드 코리아 2009 대회에서 선수들이 힘차게 질주하고 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 대회엔 국내 7팀, 국외 14팀 등 모두 21개 팀 200여명이 참가해 14일까지  공주·강진 등 8개 도시(총연장 1411.1㎞)를 달린다. 올림픽공원 내 3㎞ 구간을 7바퀴 도는 첫날 21㎞ 대회에서는 사이클 간판 박성백(메이탄홈포)이 남아공 출신의 놀란 호프만(팀 네오텔)에 이어 2위로 골인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5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막한 투르 드 코리아 2009 대회에서 선수들이 힘차게 질주하고 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 대회엔 국내 7팀, 국외 14팀 등 모두 21개 팀 200여명이 참가해 14일까지 공주·강진 등 8개 도시(총연장 1411.1㎞)를 달린다. 올림픽공원 내 3㎞ 구간을 7바퀴 도는 첫날 21㎞ 대회에서는 사이클 간판 박성백(메이탄홈포)이 남아공 출신의 놀란 호프만(팀 네오텔)에 이어 2위로 골인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5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막한 투르 드 코리아 2009 대회에서 선수들이 힘차게 질주하고 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 대회엔 국내 7팀, 국외 14팀 등 모두 21개 팀 200여명이 참가해 14일까지 공주·강진 등 8개 도시(총연장 1411.1㎞)를 달린다. 올림픽공원 내 3㎞ 구간을 7바퀴 도는 첫날 21㎞ 대회에서는 사이클 간판 박성백(메이탄홈포)이 남아공 출신의 놀란 호프만(팀 네오텔)에 이어 2위로 골인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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