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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선수단 격려

등록 2012-07-02 20:04수정 2012-07-16 16:19

두산그룹 박용만(오른쪽 두번째) 회장은 2일 서울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2012년 런던올림픽’ 출전 선수들을 격려하고 이기흥(왼쪽 두번째) 선수단장에게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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