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광주여름유니버시아드대회가 3일 저녁 주경기장인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해 각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총 21개 종목 272개의 금메달을 놓고 세계의 대학 스포츠 선수들이 12일 동안의 열전을 펼치게 된다. 한국은 금메달 25개 이상으로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개막식은 ‘창조의 빛, 미래의 빛(Light up Tomorrow)’이란 주제로 열렸다. 광주/김봉규 기자 bong9@hani.co.kr
제28회 광주여름유니버시아드대회가 3일 저녁 주경기장인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해 각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총 21개 종목 272개의 금메달을 놓고 세계의 대학 스포츠 선수들이 12일 동안의 열전을 펼치게 된다. 한국은 금메달 25개 이상으로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개막식은 ‘창조의 빛, 미래의 빛(Light up Tomorrow)’이란 주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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