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겨울패럴림픽
장동신 결승골…이탈리아 1-0 제압
선수단 대형 태극기 펴놓고 애국가 제창
7천여석 스탠드 거의 메운 관중들 감격
문재인 대통령 부부도 경기장 찾아 격려
새라 머리 감독도 경기 관전
장동신 결승골…이탈리아 1-0 제압
선수단 대형 태극기 펴놓고 애국가 제창
7천여석 스탠드 거의 메운 관중들 감격
문재인 대통령 부부도 경기장 찾아 격려
새라 머리 감독도 경기 관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7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겨울패럴림픽 아이스하키 3~4위전에서 동메달을 따낸 한국대표팀 선수들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며 격려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평창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장동신 선수가 17일 오후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동메달 결정전에서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강릉/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평창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17일 오후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한 후 세러머니를 하고 있다. 강릉/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한국 선수들이 빙판 위에서 애국가를 부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강릉/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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