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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 8강…올림픽 예선 출전권 확보

등록 2019-09-15 08:46수정 2019-09-15 17:45

D조 예선에서 3전 전승 거둬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14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2019 아시아선수권대회 D조 예선에서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은 이날 3-0(25:14/25:16/25:11) 승리로 2연승을 올리며 8강 진출에 성공해 내년 1월 열리는 도쿄올림픽 대륙별 예선 출전권을 따냈다. 15일 경기에서도 인도네시아를 3-0(25:22/25:19/25:20)으로 완파해 조 1위가 됐다. 아시아배구연맹 누리집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14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2019 아시아선수권대회 D조 예선에서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은 이날 3-0(25:14/25:16/25:11) 승리로 2연승을 올리며 8강 진출에 성공해 내년 1월 열리는 도쿄올림픽 대륙별 예선 출전권을 따냈다. 15일 경기에서도 인도네시아를 3-0(25:22/25:19/25:20)으로 완파해 조 1위가 됐다. 아시아배구연맹 누리집
한국 남자배구가 2019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3전 전승으로 8강에 오르며 2020년 도쿄올림픽 대륙별 예선 티켓을 확보했다.

임도헌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세계 24위)은 15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예선 3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3-0(25:22/25:19/25:20)으로 완파했다.

한국은 이로써 파키스탄과 쿠웨이트,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3연승을 거두고 예선 1위로 8강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는 16개국이 출전해 최종 순위 8위까지 내년 1월 열리는 도쿄올림픽대륙별 예선 티켓을 얻는다.

한국은 예선 세 경기에서 모두 무실세트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올랐다. 파키스탄이 2승1패를 거둬 한국에 이어 D조 2위로 8강 플레이오프에 합류했다.

한국과 파키스탄은 8강 플레이오프에서 B조 1, 2위로 예상되는 일본, 대만이 싱글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4강 진출을 다툴 것으로 보인다.

2003년 대회 우승 이후 16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한국 남자배구는 직전 대회였던 2017년에 3위를 차지했다. 이찬영 기자 lcy100@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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