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2020 V리그 남자부

프로배구 삼성화재 선수들이 17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V리그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수원/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19-11-17 16:55수정 2019-11-18 0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