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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20일 플레이오프부터 관중 입장 허용

등록 2021-03-16 12:55수정 2021-03-17 02:37

전체 10%선에서 예매 받아

여자배구가 플레이오프부터 관중을 받기로 했다. 배구팬들에겐 희소식이다.

한국배구연맹은 “20일 시작하는 플레이오프 1차전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지역별 단계에 따라 경기장 전체 좌석 10%선에서 관중 입장이 시작된다”고 16일 밝혔다.

​ 플레이오프 1차전 티켓은 17일 오후 2시, 2차전 티켓은 19일 오후 2시부터 V리그 통합 티켓 예매처(vticket.co.kr)에서 예매할 수 있다. 여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과 챔피언 결정전의 예매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이번 여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은 20일 오후 2시 30분 〈케이비에스〉(KBS1)에서 생중계된다. 남자부 6라운드 한국전력과 OK금융그룹 경기는 같은날 오후 4시로 시간을 옮겼다. 이정국 기자 jgle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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