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휴심정 뉴스

조계사 올해 부처님오신날 도량등 표어는 ‘늘 이웃과 함께’

등록 2021-03-24 11:14수정 2021-03-24 11:20

서울 종로 조계사 마당에 ‘이웃과 함께’라는 표어가 보이게 내걸린 연등. 사진 조계사 제공
서울 종로 조계사 마당에 ‘이웃과 함께’라는 표어가 보이게 내걸린 연등. 사진 조계사 제공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이 있는 조계사가 불기 2565년인 올해 ‘부처님오신날’ 도량등 표어를 ‘늘 이웃과 함께’로 정하고 연등을 내걸었다. ‘부처님오신날’은 5월19일이다.

조계사는 “부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뜻을 새기며 동체대비의 마음으로 ‘늘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코로나19로 절망에 빠진 어려운 이웃에게 힘과 용기를 나눠드릴 수 있도록 수행 정진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표어의 의미를 전했다. 조계사는 또 “절에 내거는 도량등의 범종 이미지는 ‘늘 이웃과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는 기원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조현 종교전문기자 cho@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휴심정 많이 보는 기사

두번째 화살을 맞지않으려면 1.

두번째 화살을 맞지않으려면

홀로된 자로서 담대하게 서라 2.

홀로된 자로서 담대하게 서라

착한 일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3.

착한 일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천도재도, 대입합격기도도 없는 사자암의 향봉스님 4.

천도재도, 대입합격기도도 없는 사자암의 향봉스님

고통이 바로 성장의 동력이다 5.

고통이 바로 성장의 동력이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