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시민단체 등이 지역 현안을 담은 정책 의제를 정해 후보·정당에 전달하고 답변을 요구하고 있지만 새누리당 후보들이 이를 외면해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 지방분권 개헌 청원 충북본부와 균형발전 지방분권 충북본부는 4일 충북도청에서 충북지역 지방분권 개헌 후보를 발표했다. 지방분권 후보는 더불어민주...
4·13 총선이 임박하면서 풀뿌리 지방자치도 여의도 정치에 휘말려 덩달아 요동을 치고 있다. 야당이 분열한 호남에서는 지방의원들이 탈당과 입당을 반복하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고 지원하는 등 ‘정치적 동원’에 내몰리고 있다. 전북 완주지역 전·현직 지방의원 30여명은 4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