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여야 총선 사령탑이 서로 공개토론을 제안하며 기선잡기를 하고 있다.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6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들과의 오찬 자리에서 경제정책을 설명하던 중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와 1대1 토론을 하면 좋겠다. 부르면 언제든...
이번 총선에서 7석이 줄어 총 47석이 된 비례대표 자리를 두고 여야가 더욱 치열한 의석 확보 경쟁을 하고 있다. 비례대표 선거공보에서 각 당은 유권자들에게 호소할 각 당의 핵심 비전을 담았다. 새누리당은 ‘개혁’을 강조했다. 총선 공약인 ‘5대 개혁과제’를 상징하는 후보들을 앞세웠다. 프로바둑기사 조훈현 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