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김미영 기자
[ 구독 0명 ]
매주 화요일 발행하는 ‘함께하는 교육’ 지면을 맡고 있습니다. 세 딸을 키우는 열혈 워킹맘으로써, 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학부모의 눈으로 ‘교육 현장’을 바라보겠습니다.

광고

날씨

기사리스트

한겨레 많이 보는 기사

모르는 번호 전화 받았다면…“먼저 말하지 마세요” 1.

모르는 번호 전화 받았다면…“먼저 말하지 마세요”

검찰청사 밖 ‘김건희 비공개 조사’…경호처 부속시설서 진행 2.

검찰청사 밖 ‘김건희 비공개 조사’…경호처 부속시설서 진행

‘김건희 소환 강조’ 검찰총장, 10시간 뒤에야 ‘출장 조사’ 알았다 3.

‘김건희 소환 강조’ 검찰총장, 10시간 뒤에야 ‘출장 조사’ 알았다

대북전단-오물풍선-확성기 악순환…접경 군사충돌 우려 커져 4.

대북전단-오물풍선-확성기 악순환…접경 군사충돌 우려 커져

대통령실, ‘김건희 검찰 조사’ 침묵…“변호인에 확인해라” 미뤄 5.

대통령실, ‘김건희 검찰 조사’ 침묵…“변호인에 확인해라” 미뤄

한겨레와 친구하기

광고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