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1년, 거리 청소년은 ‘없는’ 존재로 여겨졌다. 실종신고된 2만명(경찰 추산)과 27만명(여성가족부 추산) 사이 어딘... 2021-02-06 04:59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해 12월29일 한 방송에 출연해 “이번에는 집중적인 피해를 입은 계층을 두텁게 ... 2021-02-05 19:44
두꺼운 방한복을 입은 이가 헬멧을 쓴 채 현관문을 두드립니다. 마침내 기다리고 기다리던 배달음식이 온 거죠. 집 안에 있는... 2021-02-05 19:37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한 미국 학자의 논문이 파장을 낳고 있다. ‘태평양전쟁에서의 성의 계약’에서 존 ... 2021-02-05 19:27
인간컬링 내기에서 진 방현영 책임프로듀서가 치킨을 샀다는 이야기에, 이(E)채널 <노는 언니> 멤버들은 방구... 2021-02-05 19:18
영하 16도의 아침, 산책을 다녀와 엘리베이터를 타려는데 문이 열리자 그 안에서 대걸레로 바닥을 닦는 청소노동자가 보였다.... 2021-01-31 09:05
#1 D-6. 2018년 4월27일 판문점 평화의 집.“한반도에서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렸음을 겨레와 ... 2021-01-30 17:32
우선 잔혹·끔찍한 장면들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께서는 <포제서> 관람 전 단단히 각오를 해두시는 것이 좋겠다.... 2021-01-30 16:48
생각보다 꼰대는 가까이 있었다. 다름 아닌 바로 옆. 친구와 맥주잔을 기울이며 회사생활에 대한 한탄을 하던 중 뜻밖의 ‘세... 2021-01-30 14:06
팬데믹은 많은 것을 바꾼다. 코로나19 팬데믹만 있는 것은 아니다. 거짓말이 진실을 가리는 페이크데믹도 있고, 인공지능이 ... 2021-01-30 14:05
한국에 일하러 왔던 아웅틴툰(46·남성)은 뜻하지 않게 정치 난민이 되었다. 근래 미얀마의 정치 상황이 달라지면서 고국을 방... 2021-01-30 12:19
“절대 쓰러질 순 없어. 강해지자고, 앞만 보고 달려가자고~.” 얼마 전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직장인들이 들으면 가장 울컥... 2021-01-30 11:37
“원장님, 임종을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연락 주세요. 그런데 새벽이라면 제가 바로 연락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2년... 2021-01-30 10:25
오래전 이야기다. 몇달간 다른 나라에 가서 공부를 할 기회가 생겼다. 내심 바라던 일이라서 냉큼 가기로 했지만 월세로 살... 2021-01-30 10:24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0일 길지 않은 취임 연설에서 ‘통합’이라는 말을 10번이나 썼다. 자신이 당선한 대선 결과를 뒤... 2021-01-30 0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