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피플] 애피 카드뉴스
식용 개농장의 모습을 구현한 버스가 서울 도심과 평창동계올림픽 행사장에 나타난다.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와 국제동물단체 ‘휴메인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은 평창올림픽을 맞아 ‘달려라 윙카’ 공동 캠페인을 2월5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버스를 개조한 윙카는 전형적인 식용 개농장의 모습으로 제작됐다. 두 단체는 서울 도심과 평창 등 전국을 다니며 생명평화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그래픽 박민지 디지털 출판팀, 글 남종영 기자 fand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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