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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피플 반려동물

1년에 하루라도…고양이 생명 생각하는 날

등록 2018-09-05 18:12수정 2018-09-05 20:55

[애니멀피플]
9일 한국고양이의 날 10주년 맞아
출판사 야옹서가 ‘내 삶의 마법’ 사진전 열어

‘한국고양이의 날 10주년 기념전-고양이, 내 삶의 마법’ 사진전에 전시되는 고경원 작가의 사진. 고경원 제공
‘한국고양이의 날 10주년 기념전-고양이, 내 삶의 마법’ 사진전에 전시되는 고경원 작가의 사진. 고경원 제공

제주 길고양이 출신 ‘우주대스타’ 히끄. 이신아 제공
제주 길고양이 출신 ‘우주대스타’ 히끄. 이신아 제공

러시아의 유명 사진 작가 크리스티나 마키바의 고양이 커틀렛. 크리스티나 마키바 제공
러시아의 유명 사진 작가 크리스티나 마키바의 고양이 커틀렛. 크리스티나 마키바 제공

고양이책 전문 출판사 야옹서가가 7일부터 15일까지 ‘한국고양이의 날 10주년 기념전-고양이, 내 삶의 마법’ 사진전을 연다.

온라인을 들끓게 한 ‘우주대스타 고양이’ 히끄와 러시아의 유명 사진작가 크리스티나 마키바의 고양이 커틀렛의 일상 사진, 책 ‘히끄네집’을 모티브로 한 아카이브 전시, 영상물 등과 함께 성묘입양 캠페인 ‘고양이는 클수록 좋다’가 진행된다.

이번 전시의 기획자 고경원 야옹서가 대표는 2002년부터 고양이 전문작가로 활동하며 2009년 9월9일 한국고양이의 날을 창안한 당사자이기도 하다. 그는 한국고양이의 날을 9월9일로 정한 데 대해 “고양이 목숨은 아홉 개라는 민간속담처럼 고양이가 주어진 수명만큼은 오랫동안 누리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한자 아홉 구(九)와 오랠 구(久)를 딴 것”이라며 “1년에 단 하루만이라고 고양이의 생명을 생각하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소윤 기자 y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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