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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산천어 축제는 “가장 부끄러운 축제”

등록 2020-01-27 11:18수정 2020-01-28 10:18

[애니멀피플]
비좁은 공간에 갇힌 배고픈 산천어는 낚시바늘에 허겁지겁 달려들니다. 일부는 식용으로, 일부는 버려져 죽음에 이릅니다. 올해 산천어 축제는 오늘(27일) 개막했습니다.

다른 방식의 ‘축제’는 없을까요?

▶▶애피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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