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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대통령 마중 들뜬 봉하

등록 2008-02-22 20:04

대통령 마중 들뜬 봉하
대통령 마중 들뜬 봉하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 후 머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 22일 오전 대형 환영 펼침막과 태극기가 내 걸렸다. 사저도 공사가림막이 사라지고 모습을 드러내 노 대통령의 귀향이 임박했음을 느끼게 하고 있다.

김해/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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