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여건 개선 범도민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홍경욱·조종규)는 5일 전남도교육청에서 결성식을 열고 전남지역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농산어촌교육진흥특별법 제정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이 단체는 “교육부의 소규모 학교 통폐합 정책이 농산어촌의 교육을 위기로 몰아...
시민단체들의 반대에도 아랑곳없이 부산지하철 요금이 8일부터 1구간 200원(900원→1100원), 2구간 300원(1000원→1300원)씩 오른다. 부산교통공사는 5일 부산지하철이 올해 1151억원의 운영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공사 자체 예산절감 171억원, 추경예산 600억원 등으로 적자를 메우고 나머지 380억원...
대구학생문화센터는 15일 오후 5시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우광혁 교수의 세계악기 여행’공연을 개최한다. 세계악기여행 공연은 50여개국의 악기 100여 가지를 직접 보여주며 그 나라의 음악을 들려주는 월드 뮤직 콘서트로, 2001년 전국 첫 순회공연 이후 폭발적 인기를 얻으며 연속 매진...
고교평준화 유지 및 입학시험 도입 문제 등을 놓고 강원교육청과 전교조·사회단체 사이에 갈등이 커지고 있다. 도교육청은 2008학년도부터 적용할 고입전형 방법을 다음 주 초에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전교조 등이 요구하는 고교평준화는 도입하지 않고 현행 중학교 내신성적 100% 반영 ...
정우택 충북지사가 충북지역 최대 노동 쟁점인 하이닉스 매그나칩 반도체 사내 하청 노조 문제를 풀려고 노사 두 쪽과 지역 경영인들을 두루 만나면서 1년7개월동안 끌어온 사태가 해결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 지사는 4일 오후 충북경영자총협회, 하이닉스 반도체 청주공장, 매그나칩 반도체, 한국노총·민주노총 ...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이 오는 10월부터 입장료를 받지 않고 24시간 개방된다. 서울시는 5일 “현재 능동 어린이대공원에 대해 요금을 받도록 한 서울시 도시공원 조례를 개정해 10월부터 무료로 전면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어린이대공원은 현재 어른은 1500원, 13살 이상 청소년은 1천 원의 입장료를 받고...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중국어 전용마을이 2008년 6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중국어 전용마을은 영종도 운북지구 10만 평에 만리장성, 천안문 등 축소된 중국 유명 건축물이 들어서고 중국 입국심사대를 설치해 중국여행을 하는 것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원어민을 배치해 체험식 중국어 학습공간과 중국 궁...
서귀포 이전 이틀만에 재이전…“균형발전 포기발상” 반발 제주도가 애초 산남지역 균형발전을 명분으로 서귀포시청사로 옮겼던 문화관광스포츠국의 주무과인 문화예술과를 뚜렷한 해명도 하지 않은 채 이틀만에 도 본청으로 재배치하자 지역 출신 도의원들과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다. 도는 도 본청에 있던 문화관...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발명의 꿈을 키우고 있는 전국 초·중학생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무료 발명캠프를 연다고 5일 밝혔다. 단체와 개인 25명씩을 모집하는 중학생 발명캠프는 다음달 8~11일 열리며 창의력을 개발하는 발명 기초이론, 발명 프로젝트 활동, 교실 밖 발명체험, 로봇 경진대회, 대덕밸리 연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