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올해 22억여원을 들여 다양한 예술진흥 지원시책을 펴기로 했다. 경북도는 주 5일 근무에 따른 문화생활의 저변을 넓히고 예술단체의 활발한 활동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모두 22억1200만원을 문화사업 등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도는 공연예술 분야의 창작의욕을 높이기 위해 연극, 무용, 음...
‘보복징계 반발’ 교수들 농성·시민대책위 구성도 계명문화대 쪽이 이 대학 김진규(경영학과) 교수협의회 의장을 해임하자 이에 항의하는 이 대학 교수들이 밤샘농성을 벌이고 시민단체들이 공동대책위를 꾸리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계명문화대 교수협의회는 지난 18일부터 이 대학 예술관 4층 교수협의회 ...
28일 시민회관서 학술세미나…임하면에 기념관 건립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경북 안동시가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재조명한다. 28일 오후 2시 안동시민회관에서는 학술세미나가 열린다. 이만열 국사편찬 위원장이 ‘안동인의 독립운동과 역사적 위상’이란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서강대 최기영 ...
5·18기념재단, 5·18민주유공자유족회,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5·18유공자동지회 등 4개 오월단체는 21일 성명을 통해 “1980년 5월 신군부의 진압군 대대장(20사단 62연대 3대대)이었던 유효일 국방부 차관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임명된 유 차관은 현재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위원...
반부패국민연대 광주·전남본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수능시험 부정행위 사건으로 광주교육의 명예를 실추시킨 김원본 광주시교육감의 사퇴를 촉구했다. 이 단체는 “교육부 수장이 책임을 지고 물러났는데도 시교육감은 선출직이라는 핑계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양심이 있다면 교육자의 자세를 저버리지 말고 사...
지난해 4.7%증가…“본격 경기회복 단정은 어려워” 지난해 울산 지역 대형 유통업체들의 총매출이 다시 늘고, 국가공단의 생산·수출·가동업체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지역별 대형 소매점 판매 동향을 보면, 울산 지역 대형 백화점과 할인점의 총 판매액은 1조2913억원으로, 20...
부산시민도서관 평생교육정보센터는 다음달부터 5월까지 석달 동안 ‘시니어를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55살 이상 지역주민들에게 컴퓨터 기초와 생활요가 등을 무료지도하기로 하고, 25일까지 수강신청을 받는다. 프로그램은 ‘시니어 컴퓨터 기초’와 ‘시니어 생활요가’로 나눠, 컴퓨터 기초는 매주 월·수·...
동아대는 21일 김시승 전 부산지방법원장, 서영화 법무법인 청해 대표, 김백영 법무법인 삼덕 대표, 송강직 대구 가톨릭대 교수 등 4명을 법대 교수로 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동아대가 거물급 실무 법조인을 대거 교수로 영입하는 것은 2008년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도입과 관련해, 대학간 유치경쟁에서 우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