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을 맞아 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회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울 도심 근·현대사 답사를 벌인다. 이번 답사는 △일제에 의해 을사조약에 체결된 덕수궁 중명전 △미국 대사관 건축을 시민의 힘으로 막아낸 덕수궁 선원전 터 △백범 김구 선생이 암살당한 경교장 △몽양 여운형의 생가와 건국준비위원회 터 등을 걸어서 ...
연예인·유명인 위촉경쟁 이명박 서울시장과 손학규 경기지사가 한나라당 차기 대권 주자들로 떠오르면서 서울시와 경기도가 유명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 등 ‘홍보대사 모시기’ 경쟁에 나섰다. 경기도는 지난 22일 가수 조용필씨를 ‘경기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경기도는 앞서 골프스타 박지은, 영화배우 ...
서울시가 운영하는 교통방송(티비에스)의 지방자치·생활정보 전문 케이블 방송 ‘티브이 서울’이 다음달 3일 개국한다. 국내에서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프로그램 공급업체(피피)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티브이 서울은 출퇴근 시간대 교통·기상 정보와 서울시 행정, 생활정보를 중심으로 오전 6시부터 저녁 9...
시의회 상정 안돼…회기안 처리 무산 서울시청 앞 광장을 시청사 부속용지로 포함시키는 서울시의 광장 용도변경안에 대한 시 의회의 심의가 또 보류됐다. 시 의회 도시관리위원회는 서울시가 제출한 도시계획시설 변경 의견청취안을 임시회 상임위 활동 마지막 날인 23일까지 상정하지 않아, 사실상 회기 안 처리...
32년된 건물 곳곳 금가고 녹물나와유원지 시설지구로 발묶여 골머리 대구 수성못 주변에 자리잡은 삼풍아파트 주민들이 23일 “낡은 아파트를 재건축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대구시에 건의했다.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수성유원지 주변에 자리잡은 이 아파트는 6700여평의 터에 72세대 300여명이 살고 있다. 1973년...
한국청년연합회 대구본부가 86번째 3·1절을 맞아 27일 일제강점기 대구지역 역사현장 탐방 행사를 갖는다. 일제 강점기의 민중피해 역사를 되돌아보고 독립운동의 참의미를 되새기려 진행되는 이 행사는 27일 오전 9시30분 대구 경상감영공원에서 시작된다. 영남대 민족문화연구소 김일수 교수의 안내로 3·1운동...
충남도교육청은 도내 농어촌 초등학교의 교육력을 높이려고 교육 과정을 공동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도 교육청은 도내 352개 농어촌 초등학교 가운데 올해 1차로 98개 교를 선정해 2~5개씩 87개 학교를 27개로 묶어 공동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11개 학교는 독립형과 특성화형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도 교육청...
대전시는 주택가 야간 주차난 해소와 주차질서 확립 등을 위해 거주자 우선주차제를 올 하반기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이달에 시범운영 중인 서울, 인천, 부산을 방문해 운영실태와 자료 수집 등을 거쳐 내달 기본계획 수립 및 공청회를 연 뒤 5월께 사업발주와 위탁업체 선정에 이어 9월 한 달 시...
직업별 1∼2곳씩 ‘밀착복지’ 대전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건전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생활자들의 건강한 삶을 도모하려는 ‘복지 직원-시설 후견담당제’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3월부터 복지분야 직원 92명이 개인별로 관내 113개 사회복지시설을 1-2곳씩 맡아 매달 한 차례 이상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