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문화 음악·공연·전시

다시 한국팬 찾는 ‘블랙 아이드 피스’

등록 2007-07-30 20:31

 다시 한국팬 찾는 ‘블랙 아이드 피스’ / 사진 프라이빗 커브 제공
다시 한국팬 찾는 ‘블랙 아이드 피스’ / 사진 프라이빗 커브 제공
세계적 팝그룹, 8월 15일 공연
세계적인 팝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가 8월15일 오후 7시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지난해 인천 송도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이어 두 번째 내한이다.

윌 아이엠의 음악성과 쇼 연출, 퍼기의 섹시하고 힘이 넘치는 가창력과 무대매너, 애플딥과 타부의 현란한 랩과 춤으로 무장한 블랙 아이드 피스는 화려하면서도 기발한 무대 매너로도 유명하다.

1998년 〈비하인드 더 프런트〉로 데뷔한 뒤 힙합을 기반으로 펑크와 록, 레게, 리듬 앤드 블루스 등을 버무려 전세계적으로 폭넓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지난해 그래미상 최우수 듀오·그룹 팝보컬상을 받으며 3연패의 기록을 세웠다.

3집 앨범 〈엘리펑크〉(2003)는 저스틴 팀벌레이크가 함께 작업한 ‘웨어 이즈 더 러브’가 큰 사랑을 받으며, 전세계에서 750만장 이상 팔렸다. 우리나라에서도 ‘마이 험프스’가 광고에 들어가 널리 알려졌다. 6만6천~12만1천원. (02)563-0595.

김미영 기자 kimmy@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문화 많이 보는 기사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1.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작가의 ‘투쟁’을 질투하다 2.

‘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작가의 ‘투쟁’을 질투하다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억대 선인세 영·미에 수출…“이례적” 3.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억대 선인세 영·미에 수출…“이례적”

노래로 확장한 ‘원영적 사고’…아이브의 거침없는 1위 질주 4.

노래로 확장한 ‘원영적 사고’…아이브의 거침없는 1위 질주

9년 만에 연극 무대 선 김강우 “2시간 하프마라톤 뛰는 느낌” 5.

9년 만에 연극 무대 선 김강우 “2시간 하프마라톤 뛰는 느낌”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