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총재 공석 중 열린 금통위
주상영 금통위 의장 직무대행이 주재
기준금리 1.50%로 인상
주상영 금통위 의장 직무대행이 주재
기준금리 1.50%로 인상

주상영 금통위원회 의장 직무대행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 한국은행 총재가 금통위에 참석하지 않는것은 지난 1998년 한은 총재가 금통위 의장을 겸임하게 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사진공동취재단

주상영 금통위원회 의장 직무대행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주상영 금통위원회 의장 직무대행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주상영 금통위원회 의장 직무대행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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