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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제일반

[포토] 한국은행 총재 빈자리, 대행은 누가?

등록 2022-04-14 10:50수정 2022-04-14 11:10

한국은행 총재 공석 중 열린 금통위
주상영 금통위 의장 직무대행이 주재
기준금리 1.50%로 인상
주상영 금통위원회 의장 직무대행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 한국은행 총재가 금통위에 참석하지 않는것은 지난 1998년 한은 총재가 금통위 의장을 겸임하게 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사진공동취재단
주상영 금통위원회 의장 직무대행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 한국은행 총재가 금통위에 참석하지 않는것은 지난 1998년 한은 총재가 금통위 의장을 겸임하게 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사진공동취재단

한국은행이 14일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를 열어 현재 공석 중인 총재 없이 기준 금리를 1.50%로 인상했다. ▶관련기사: 한국은행, ‘총재 공백’ 속 기준금리 1.50%로 인상

이주열 전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달 31일 퇴임했지만 차기 총재로 지명된 이창용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오는 19일로 예정되어 있어 현재 한국은행 총재는 공석 중이다. 금통위는 합의제 기구로 총재가 없어도 6명의 표결로 금리를 결정할 수 있다. 한국은행 총재가 금통위에 참석하지 않은 것은 지난 1998년 한은 총재가 금통위 의장을 겸임하게 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이날 금통위는 주상영 의장 직무대행(금통위원)이 주재했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주상영 금통위원회 의장 직무대행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주상영 금통위원회 의장 직무대행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주상영 금통위원회 의장 직무대행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주상영 금통위원회 의장 직무대행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주상영 금통위원회 의장 직무대행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주상영 금통위원회 의장 직무대행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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