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표전시회 어린이 수상자들이 기존 기념우표 원화(우표 제작을 위한 그림)를 재해석한 대체불가토큰(NFT)을 대형 모니터를 통해 설명을 듣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전시관에서는 우리나라 최초부터 현재까지 발행한 모든 우표를 실물로 볼 수 있다.강창광 선임기자

최근 장례를 치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모습이 담긴 은으로 만든 호주의 우표 등 세계의 특이 우표도 볼 수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관람객들이 직접 증강현실(AR)기술을 통해 우표문화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부스도 마련돼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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