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주방장들의 송년회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직원들이 29일 점심시간에 별도의 송년회 대신 직원식당에서 찰스 무터 총주방장(왼쪽 서있는 이)등 회사간부들의 샴페인 서비스를 받으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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