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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제일반

[포토] 재벌총수의 눈물

등록 2016-08-28 11:20수정 2016-08-28 13:05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7일 오전 이인원 정책본부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서 조문을 마친 뒤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7일 오전 이인원 정책본부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서 조문을 마친 뒤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신동빈 회장은 27일 오전 이인원 정책본부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황각규 사장 등 주요 임원들과 함께 빈소를 찾아 1시간 정도 빈수에 머무르며 조문하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신회장은 조문을 마친 뒤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울먹이고 있다.이인원 롯데그룹 정책본부장(부회장)은 신동빈회장의 최측근이자 그룹 2인자로 꼽히는 인물이었다. 정책본부장직은 총수 일가의 경영 활동을 보좌하는 것은 물론 90여개 그룹 계열사를 총괄 관리하는 막강한 자리다. 자금관리를 비롯한 그룹·계열사의 모든 경영 사항은 모두 이 부회장이 관리했었다. 지난 26일 오전 검찰 출석을 앞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27일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 마련된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 빈소에 신동빈 회장과 임진원들이 조의를 표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27일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 마련된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 빈소에 신동빈 회장과 임진원들이 조의를 표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27일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 마련된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의 빈소에 신동빈 회장이 조의를 표한 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27일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 마련된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의 빈소에 신동빈 회장이 조의를 표한 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7일 오전 이인원 정책본부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서 조문을 마친 뒤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눈물을 흘리며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7일 오전 이인원 정책본부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서 조문을 마친 뒤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눈물을 흘리며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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