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일본 정부의 한국 수출 규제에 대한 대책 논의를 위해 지난 7일 저녁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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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강제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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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7-09 16:14수정 2019-07-09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