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빨리 먹기 대회’
중복인 25일 서울 종로구 엘지텔레콤 매장 앞에서 ‘수박 빨리 먹기 대회’가 열려 참가한 시민들이 서둘러 수박을 먹고 있다. 엘지텔레콤은 전국 폰앤펀 매장 등 총 300여 대리점을 찾은 고객들에게 시원한 수박을 제공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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