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1시20분께 서울 강동구와 경기 구리시 경계인 강동대교 인근에서 헬리콥터가 한강으로 추락해 소방당국과 경찰이 출동해 탑승자를 구조 중이다. 헬기는 산림청 소속으로 추정된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탑승자 3명 가운데 2명은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한겨레 인기기사> ■ “큰 사고 ...
북한 군인 1명이 1일 오전 7시56분께 강원도 동부전선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왔으며, 신병을 안전하게 확보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밝혔다. 합참은 "군은 오늘 오전 7시56분경 강원도 동부전선 MDL 이남으로 이동하는 북한군 1명을 감시장비로 식별해 절차에 따라 안전조치를 취하면서 신병을 확보했다"고 말...
홍대나 강남에서도 송년회가 끝난 뒤 심야버스를 타고 귀가할 수 있다. 서울시는 1일부터 강남이나 홍대 등에 올빼미(심야) 버스를 운행한다. 운행 구간은 N877(새절역∼홍대입구역), N866(대림역∼영등포역), N824(건대입구역∼강남역), N854(신림역∼강남역) 등 4개 노선이다. 택시 승차거부로 악명이 높은 지역에 대체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