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떠나 본격적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한 청년(15∼29세) 중 건설노동 등 단순노무직 비중이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04년 이후 최고치로 치솟았다. 수년간 계속된 실업률 고공행진에 더해 최근 노동시간 단축, 최저임금 인상 등 정책 불확실성까지 겹치면서 청년 신규 채용이 위축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