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국제교류재단은 23일 오전 10시 서울 수하동 KF글로벌센터에서 KF글로벌 챌린저 프로그램 설명회를 연다. 사회초년생들이 해외 주요 정책연구소·박물관·도서관·대학 등에서 연수생으로 활동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이다. ◇ 법무부는 대한공증인협회와 함께 19∼23일 공증주간을 전후해 노년층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위공무원 △의약품안전국장 이원식 ⊙ 특허청 ◇과장급 △계측분석심사팀장 곽준영 ⊙ 데일리스포츠한국 △사업본부장 채민기 △전략기획국장 문경옥 △생활체육부장 김경동 <한겨레 인기기사> ■ 성공하고 싶다면 7시간 이상 자라 ■ 이통3사 과징금 3129억원 국고로…가입자 위한 사용은...
◆ 김종석씨 별세: 태균(두앤비학원 대표)씨 부친, 허세봉(전 삼성전기 상무) 이현주( 대구방송총국장)씨 장인=16일 오전 3시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410-3151. ◆ 박영희씨 별세: 김인환(부산시 행정동우회 회장)씨 모친=18일 오전 7시25분 부산의료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51)607-2655. ◆ 박종순..
국민의당 김중로 의원은 18일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는 고위공직자 아들 대다수가 행정업무 보조를 하고 있다"며 "군 대체복무마저 금수저, 흙수저가 있느냐"고 비판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김 의원이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4급 이...
박근혜 정부의 엉터리 문화유적 발굴·복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편에서는 예산을 쏟아부어 속도전을 벌이듯 졸속으로 발굴 복원이 이루어지는가 하면, 다른 한편으로는 예산이 없어 해야 할 발굴 작업도 못 하고 있다. 정부의 문화유적 발굴·복원 사업의 전면 재조정이 시급하다. 속도전 논란이 일...
말 많았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이 28일부터 드디어 시행된다. 공직자와 언론, 교육계에 몸담은 사람들은 앞으로 3, 5, 10이라는 숫자에 민감해질 수밖에 없다. 남한테 공짜로 한 끼 식사비 3만원, 선물 5만원, 경조사비 10만원을 넘는 혜택을 받으면 무조건 뇌물로 간주해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