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7시44분 경북 경주시 부근에서 발생한 규모 5.1 강도의 지진 여파로 이동통신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장애를 겪었다. 지진 피해 안부를 묻느라 갑자기 이동통신 발신량이 급증하자,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 2016-09-13 00:17
북한 비핵화를 목표로 한 한국과 미국 정부의 대북정책은 철저히 실패했다. 국제사회의 강력한 압박에도 북한은 아랑곳하지 ... 2016-09-12 23:54
12일 저녁 7시44분(규모 5.1)과 8시32분(규모 5.8) 경북 경주 남쪽에서 잇따라 일어난 지진은 대구와 경북, 울산, 부산, 경남... 2016-09-12 23:34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저녁 경북 경주에서 연달아 발생한 규모 5.1과 5.8의 지진과 관련해 “국민불안 해소와 원자력 발전소 안전확인 등 지진 대책을 마련하라”는 지시를 했다고 청와대 관계자가 이날 밤 전했다.... 2016-09-12 23:29
경북 경주 인근에서 12일 기상청 관측 이래 최대인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서울을 비롯해 대전, 강원 산간지역, 제주 ... 2016-09-12 23:14
세월호 특별법 개정, 누리과정 예산, 세금과 가계부채 등 각종 민생·경제 현안에 대해서도 ‘불통’의 벽은 높았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세... 2016-09-12 23:05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여야 3당 대표 회담을 앞두고 북 핵실험과 사드 등 안보 현안 외에도 국내 정치·경제 현안에 대해 상당한 발언을 준비했지만, 두 달 가까이 끌어온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사태에 대해서는... 2016-09-12 23:02
12일 청와대 회동에서 야당 대표들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한-일 정부의 ‘12·28 합의’를 무효화할 것을 요구했지만, 박 대통령은 오히려 일본과의 협상이 성공적이었다는 정반대의 주... 2016-09-12 23:00
12일 전국을 뒤흔든 지진은 경주를 중심으로 한 국토 동남권뿐 아니라 서울과 충청·강원·제주 등 전국에서 체감 진동이 감지됐다. 고층 아파트 주민들은 늦은 밤까지 삼삼오오 아파트 밖을 서성이며 여진에 대한... 2016-09-12 23:00
12일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3당 대표 회동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 체계 배치를 둘러싼 이견은 ‘예상대로’ 접점을 찾지 못했다. 박 대통령은 사드 배치를 “국민의 안위를 보호할 수 있는 대비 태세”라... 2016-09-12 23:00
12일 청와대 회동을 마친 뒤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 기자들에게 “참석자 모두가 강한 톤으로 북핵을 반대하고 규탄한 것은 ... 2016-09-12 22:57
북한의 5차 핵실험과 위기의 민생·경제 상황 속에 12일 청와대에서 마주 앉은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3당 대표는 국민들 앞... 2016-09-12 22:52
화공약품과 안경렌즈 산업을 이끌어온 삼영무역 이중탁(사진) 회장이 11일 오전 10시5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0. 고인... 2016-09-12 22:44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역대 최강의 지진으로 국민안전처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안전처 홈페이지는 오후 7시 44분 전진이 발생한 직후 접속이 폭주한 탓에 다운돼 3시간이 지난 시점에도 복구되지 않았다. 안전... 2016-09-12 22:41
12일 저녁 경북 경주시 남서쪽 9㎞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5.1과 5.8의 지진으로 동서발전 소속 울산 LNG복합화력 4호기의 가동이 멈췄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이날 "지진 발생 후 진동을 감지한 LNG... 2016-09-12 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