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고생’들이 서울 종로구 인사동 거리에 떴다. 친목단체 회원인 이들은 고교 시절로 돌아간 듯 연신 함박웃음을 터뜨린다. 그 시절로 여행을 떠나보자. 비록 돌아갈 수는 없지만 마음만은 여전한 친구들과 함께라면 언제나 청춘 아닐까.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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