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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어제와 다른 오늘이 되려면 / 강창광

등록 2018-05-20 22:38수정 2018-05-20 22:56

불기 2562년, 올해 ‘부처님오신날’(5월22일) 봉축 표어는 ‘지혜와 자비로 세상을 아름답게’입니다. 봉축위원회는 “지혜 없는 자비는 위선과 자기만족에 그칠 수 있고, 자비 없는 지혜는 서로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상이 어제와 다른 오늘이 되도록 부처님 가르침의 핵심인 지혜와 자비의 뜻을 가슴에 새겨봅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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