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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칼럼

[강재훈의 살핌] 버려진 티브이를 보며

등록 2020-07-24 17:11수정 2020-07-25 02:03

길가에 버려진 오래된 텔레비전을 보니 아직 쓸만하고 전원을 연결하면 방송을 볼 수 있는 멀쩡한 모습. 나와 너를 넘어 우리들 모습 중 하나는 아닐까? 아직 건재함에도 쓸모없다 판단되어 버려지지 않도록 우리도 스스로 새로운 우리를 준비해야겠다. 다가오는 5G 디지털·그린 경제 시대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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