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가 7일 서울 구로구 항동의 광명서울고속도로 지하화 수직구 공사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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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2-01-07 21:17수정 2022-01-08 0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