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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회·정당

[포토] 새누리 ‘긴급 의총’ 시작…결말은?

등록 2015-07-08 10:13수정 2015-07-08 10:37

새누리당 최고위원 및 의원들이 8일 오전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를 논의하기 위해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무성 대표, 김을동 최고위원, 이인제 최고위원, 서청원 최고위원, 이재오 의원, 정두언 의원. 2015.7.8  연합뉴스
새누리당 최고위원 및 의원들이 8일 오전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를 논의하기 위해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무성 대표, 김을동 최고위원, 이인제 최고위원, 서청원 최고위원, 이재오 의원, 정두언 의원. 2015.7.8 연합뉴스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를 결정할 새누리당의 긴급 의원총회가 8일 오전 국회에서 열ㅆ다.

유 원내대표는 이날 의총에 참석하지 않은 채 의원회관에 머물고 있다.

앞서 유 원내대표는 이날 새벽 서울 개포동 자택으로 귀가하면서 “당헌·당규에 저는 (의총에) 참석하지 않도록 돼 있다”면서 “의총 결과를 보고 따로 입장 발표를 할지 보겠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당헌 81조 4항은 ‘의결 사안과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그 회의체에서 당연 제척된다’고 규정돼 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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